SW 마에스트로는 어떤 곳일까? (feat. 오해와 진실, QnA)

올해로 17기를 맞는 AI SW마에스트로는 유명한 만큼이나 지원 과정, 연수, 교육 과정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소마에 관한 다양한 질문과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SW 마에스트로는 어떤 곳일까? (feat. 오해와 진실, QnA)
모집기간 | 서울 센터: ~ 2026년 2월 11일 | 부산 센터: 2026년 2월 13일 ~ 2026년 3월 12일 | 고민말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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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마에스트로는 일반적인 부트캠프와 전혀 다른 진행 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유명세에 비해 알려진 정보가 적은 편이라 풍문이나 오해가 많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소마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토대로 Q&A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SW 마에스트로 15기를 수료한 연수생이자, 16기부터 엑스퍼트로 활동하고 있는 문과 출신 개발자입니다!

연수 과정에 관련하여

합격하면 그래서 뭘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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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자마자 3인 팀을 짜고, 프로젝트를 기획부터
심사, 구현, 서비스, 홍보, (가능하다면) 유료화까지 서비스의 생명주기를 함께하며 7개월동안 달리는 연수 과정입니다.

한 짤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놀랍게도 소마 연수과정을 모두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팀 프로젝트가 연수 과정의 사실상 99%입니다. 그 이외는 모두 프로젝트를 돕는 소수의 교육과 시즌 별 행사 정도 밖에 없습니다.

고정된 커리큘럼도 출결 같은 것도 전혀 없다보니, 일반적인 부트캠프나 코딩 교육 기관을 생각하면 소마가 뭘 하는 곳인지 전혀 감이 안 잡힐 수밖에 없는 것이죠.

교육 같은 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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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는 있지만, 고정된 커리큘럼은 없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개발 지식이 어느 정도 있어야 수월한 징행이 가능합니다.

소마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은 해마다 달라지지만 대체로 다음 범주에 속합니다.

  • 멘토 특강
    • 사실상 소마 내 기술 교육의 전부라 봐도 무방
    • 현업 멘토님들이 본인의 분야에 맞춰 특강을 올리면 대학교 강의 수강 하듯이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습니다.
    • 보통 1회차에 1~3시간 가량이며, 1회성도 있고, 대학 강의처럼 회차 연속 강의도 있습니다.
    • 전적으로 특강을 여시는 멘토님의 재량에 따라 교육 내용, 회차 구성, 수강 가능 인원, 강의 시간이 달라집니다.
    • 네카라쿠배는 물론, 구글이나 메타, 스포티파이에 현직으로 재직 중인 멘토님들이 지구 반대편에서 화상으로 특강을 열어주시기도 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듣는 게 이득입니다.
  • 전담 멘토 멘토링
    • 누구나, 누구에게나 들을 수 있는 멘토 특강과 달리, 팀을 전담해주시는 멘토님과의 미팅 시간입니다.
    • 일반적으로는 프로젝트의 설계, 방향성, 코드 리뷰 등등,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지지만, 대개 기술 강의도 어쩔 수 없이 포함되기 마련이죠.
  • 창업, 특허, 기획 등 개발 기술 외적인 교육
    • 15기 때는 디자인 씽킹이라는 필수 교육이 있었고, 유일한 필수참여 교육이었습니다. 기억상 3일간 18시간이 수료 기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 창업, 특허, 기획 관련 교육은 별도의 신청자를 받아 진행하는 교육이었습니다. 특히 창업의 경우에는 소마 수료 이후에도 신청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 외부 연사 초청 강연
    • 이벤트성으로 열리는 강연들로, 15기에는 인프런 CTO 이동욱님도 오셔서 만나 뵀었습니다.

이 정도가 소마 내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며, 이 중에서도 필수 참여는 전담 멘토 멘토링과 (15기 기준) 디자인 씽킹 정도였습니다.

그럼 센터 안 나가도 돼요? 센터 어떻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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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행사나 멘토링만 제외하면 센터에 굳이 안 나가셔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앞서 말한 필참 행사 이외에 출결 시스템 같은 건 없으며,
센터에 나가지 않고 온라인으로만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모든 것은 팀원과의 합의 하에 진행하시면 됩니다.

센터의 사용 방법은 OT 때 보다 자세하게 소개해주실 겁니다.

작년 16기부터 센터의 위치가 선릉에서 공덕으로 바뀌었고, 이번 17기에는 부산 센터까지 신설되어 여러모로 많은 것들이 바뀔 것이므로, 자세한 사용 방법은 입과 후 안내를 따르시면 되겠습니다!

확실한 건, 방학 시즌에는 자리가 상당히 부족할 것이므로, 꼭 센터에서 작업을 하시겠다 하신다면 새벽녘에 출근해야 가능할 것이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

팀은 언제 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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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매칭에 시작 기간은 없고, 종료기간만 있습니다.
즉, 합격 메일이 오자 마자 팀을 완성해도 됩니다.
그러나 수료생을 공식적으로 만날 수 있는 최초의 기회인 OT 때 최대한 많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신중하게 팀을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팀은 결성 이후 중도 이탈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무조건 3명 시작입니다.
이외에 별도 제약은 전혀 없습니다.
포지션, 프로젝트 분야 그런 거 전혀 관계없이 그냥 인원만 3명이면 됩니다.

팀 짜는 데에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나중에 센터에서 만나뵙게 되면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에는, 로봇, 게임, 고도화된 AI 수준의 특수한 기술력이 필요하거나, 정말 창업과 역량 향상을 위한 비즈니스 관계로 둘 게 아니라면,

포지션보다는 "내가 이 사람이랑 7개월동안 가족보다 많이 볼 수 있는가?"

를 먼저 생각하시는 게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포지션이 안 맞아서 기술 때문에 고생하는 것보다, 사람이 안 맞아서 생기는 고통이 훨씬 힘듭니다.

연수생의 포지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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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보다는 인간으로써 잘 맞느냐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긴 했지만,
기술을 아예 안 볼 수는 없죠. 대략적인 비율로 따지면,
백엔드 6 : 프론트엔드 3 : 모바일 0.5 : AI, 보안, 로봇 등등 : 0.5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기수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날 것이므로대략적으로 이정도 된다~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디까지나, "아 백엔드가 아무래도 제일 많겠구나, 프론트엔드는 좀 구하기 어렵겠구나" 정도로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모든 연수생을 만나본 것도 아니고, 따로 통계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멘토님들은 뭐하는 분들이신가요? 멘토님은 어떻게 섭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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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들은 최소 5년차 이상 경력의 현업, 현직 종사자 분들입니다.
연수생 분들을 돕기 위해 본인의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시는 분들입니다.
16기까지는 팀당 3명의 전담 멘토님이 배정되었습니다. 17기도 아마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팀을 완성한 후, 멘토님들의 명단을 보고 컨택하시면 됩니다.
연락 드릴 때는 예의를 지킵시다!

물론 연락만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멘토님들도 맡을 수 있는 팀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멘토님도 연락과 미팅을 진행한 팀 중에서 핏이 잘 맞을 것 같은 팀을 고르실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멘토 매칭에 실패했다면, 주저말고 다른 멘토님을 모색하고 연락드립시다! "멘토 매칭은 전쟁입니다."

이번 17기에 연수생 모집 규모가 3배 가량 늘어난 관계로, 신규 멘토님들도 상당수 계실 것이므로, 멘토님들의 회사/기술 풀에 대해 확언드리긴 어렵지만,

구글, 메타, 스포티파이 등, 해외 공룡 IT 기업에 재직 중이신 해외 멘토님들도 다수 계시며, 네카라쿠배당토 출신, 빅3 SI, 삼성전자, 이름만 들어도 아는 스타트업 창업자, CTO 같은 분들도 계십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멘토님들과의 커넥션이 소마에서 얻어갈 수 있는 갚진 소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엑스퍼트는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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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최근 기수 연수생 중, 신규 연수생 분들이 소마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도우미 같은 역할입니다.
멘토님처럼 프로젝트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보단, 앞서 수료한 소마 선배이자 취업/창업한 선배로서
소마 생활과 기획 심의, 진로 도움 같은 걸 드리는 분들입니다.

돈은요? 저는 돈이 제일 중요한데... 맥북 언제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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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연수 기간과 본 연수 기간이 나누어져 있고,
각 기간 동안 지급되는 교육비가 다릅니다.
맥북은... 본 연수 기간까지 조금 기다리셔야 합니다.

연수생분들께 지원되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저는 15기 출신이며, 17기는 지원이 대폭 늘어난만큼 바뀌는 부분이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꼭 입과 후 안내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 교육 지원금
    • 현금으로 지급되는 유일한 항목입니다.
    • 예비 연수기간(4~5월) : 세전 30만원 (5월에 100만원 안 들어왔다고 놀라시면 안 됩니다)
    • 본 연수기간(6~11월): 100만원
  • 기기 지원금
    • 본 연수기간이 시작되는 6월 초에 사용 가능, 1인당 300만원 (16기까진 150이었는데 너무 좋아졌잖아~)
    • 다만 국가의 돈으로 개인의 장비를 사주는만큼, 제약이 상당히 많습니다. 완제품만 살 수 있으며, 주변기기는 항목에 따라 다르고, 중고 거래는 안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사실 그냥 99%가 맥북 삽니다.
  • 프로젝트 지원금
    • 대규모 상향으로, 직전 인당 240만원 가량이던 게, 17기부터 400만원 정도로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서버비, 장비 대여료, 광고 집행비, 디자이너 외주비 등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다만 서버비가 오버되거나 유료 API, 광고를 제때 끊지 못해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은 연수생이 직접 부담해야하니 안내를 잘 따르시기 바랍니다.

오해를 푸는 시간

취업 잘 돼요? 소마는 취업 지원 안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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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면 너무 올려치기지만,
소마를 잘 해서 취업이 잘 되었다기 보다는, 이미 취업 잘 할 사람들이 소마까지 하는 편이긴 합니다.

일단 2차 코딩 테스트의 문제를 풀 수 있다면, 대부분의 기업 코딩 테스트 문제도 풀 수 있는 사람이며,

면접에서도 개발쪽으로 어느 분야든 충분히 강점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 보통 붙기 마련이므로,

당장 취업을 해도 이상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보통 소마를 하는 이유 자체가 아래 네 개 정도로 나뉩니다.

1.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대부분 이미 네카라쿠배 뚫을 역량 되는 사람들)

2. 역량은 충분히 있으나 심도 있는 프로젝트가 부족하거나

3. 아직 학부생이라 취업 보단 대외 경험 쌓아야 해서 (졸업하자마자 보통 다 취업함)

4. 심심해서 (사실 얘네가 제일 무서운 놈들)

그리고 소마 프로젝트 자체가 평균적인 퀄리티가 매우 높기 때문에, 2번과 같이 취업 걱정으로 들어왔던 사람들도 대개 수료 후 곧바로 취업을 하곤 합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싸피에서 코치까지 하고, 소마에서는 엑스퍼트까지 한 제가 느낀 바로는,

IT 서비스 기업(네카라쿠배, 강소 스타트업)은 소마가 "압도적"으로 잘 가는 편이며, 대기업 취업률도 상당히 높습니다.

싸피는 전통적인 대기업과 금융권 취업률에서 확실히 강점을 가지지만,

"가서 진짜로 개발하는 개발자"는 소마가 확실히 많이 나옵니다.

창업 잘 돼요? or 꼭 창업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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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적으로 수료생의 창업 기업을 대대적으로 소개하므로 "꼭 창업해야 한다" 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업을 목표로 하는 연수생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창업을 위한 지원도 분명 많은 건 사실이지만, 창업을 강제하는 분위기는 절대 아닙니다.

창업 잘 돼요는 전적으로 창업자의 실력에 달린 것이므로 넘어가고,

창업과 관련된 지원은 확실히 많습니다. 다만, 이 창업 관련지원은 연수 과정 중이 아니라,
수료 후 고도화 과정에서 주어지는 게 훨씬 많습니다.

본 과정에서도 수익을 내는 것도 제한적으로 가능하나, 국가 사업이기 때문에 영리 행위가 권장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수료 이후에 신청 및 합격한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창업 지원 혜택이 주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리고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중요한 사항입니다만,

프로젝트의 저작권, 지적재산권, 소유권은 모두 연수생들에게 있으니,
소마 프로젝트를 그대로 창업 아이템으로 끌고 가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소마 연수 과정에서의 프로젝트를 그대로 창업까지 끌고 가는 경우는 매우 드문 편이라고 합니다.

학벌보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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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봅니다.

취업과 마찬가지로, 뽑아놓고 보니 고학력자가 많다에 가깝습니다....
(90% 이상이 인서울+지거국 출신이며, 서연고카포도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어째서 학벌을 안 보느냐에 확신하느냐 하면,

지방 중하위권 4년제 문과대생(복전X, 부전X)인 제가 소마에 붙었기 때문이죠.

어학도 Opic IM1 이었고, 자격증도 ADsP 하나 있는 상태였으므로,

즉, 학력은 안 보는 것과 다름 없고, 어학과 자격증도 있으면 좋다 뿐이지, 없다고 감점 사유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닐 것이라 확언드립니다.

그러니 걱정 말고 코딩 테스트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프로젝트 경험 없으면 면접 때 무조건 떨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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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 자체가 과정 시작과 함께 팀 프로젝트의 시작인 것과 다름 없기 때문에, 팀 프로젝트 경험이 없으면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게 부족한 점이 될지언정 필연적인 결격 사유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프로젝트 경험이 없음에도 합격한 연수생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그런 분들은 대체로 압도적인 알고리즘 실력이 있거나, 오픈소스 경험이 풍부하거나, 학문적 지식이 대단히 높은 분들로, 유별난 장점이 있는 분들임은 맞습니다.

요컨데, 프로젝트가 있다면 좋지만, 없다면 충분히 자신의 실력과 열정을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사실 실력이나 경험보다 중요한 건, 팀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협업할 것인지와 어떤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서 소마에 지원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코딩테스트는 테스트 케이스만 맞춰도 점수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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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테스트의 문제 배점과 정답 처리에 관해서는 반드시 안내되는 이메일을 확인하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코딩 테스트 안내문에 설명이 되어 있을 겁니다.

맞춘 케이스에 한해 부분 점수가 있는 문제들도 간혹 있긴 하니까요.

다만 모든 코딩 테스트가 그렇듯, 히든 엣지 케이스에 걸리는 순간 그건 "틀린 풀이"이므로, 0.5솔도 사실상 0솔로 치는 게 맞습니다.


저는 지금 SW마에스트로 지원자 오픈채팅 카톡방에 몰래 숨어 들어서, 실제로 지원하는 분들이 어떤 궁금증을 갖고 있는지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기 때문에 모집 과정 동안은 추가로 내용을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개인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메일로 연락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스크래핑 방지를 위해 이미지로 넣었습니다!

그럼 모두 화이팅!